기사입력 2021.05.14 17:20 / 기사수정 2021.05.14 17:2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욕설과 폭행이 난무했던 금쪽이의 60일간의 대장정 결과가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에서는 엄마를 위협하는 10살 아들의 솔루션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삼 남매를 키우고 있는 싱글 맘이 2주 만에 다시 출연한다. 엄마는 “금쪽이가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말해 한결 편안한 표정을 보이며 예전과는 다르게 웃으며 출연진에게 근황을 알린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금쪽 처방 후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침이 되자 엄마는 금쪽이를 깨운다. 아침마다 짜증을 냈던 금쪽이는 전과는 다르게 엄마에게 웃으며 대화를 이어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에 엄마 가게까지 함께 따라가려는 행동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신애라는 “학교의 학자도 꺼내지 않았더니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며 감탄한다.
하지만 평화로움도 잠시 다시 금쪽이와 엄마의 실랑이가 계속된다. 핸드폰 게임을 시켜달라는 요구를 거절하자 화가 난 금쪽이는 식탁을 움직이며 흥분하기 시작한다. 엄마는 금쪽이의 행동을 저지해 보지만, 금쪽이는 오히려 분노를 터트리며 엄마에게 발길질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