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3 15:50 / 기사수정 2010.12.03 15:56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스파이크 쇼'가 펼쳐질 배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프로배구 'NH농협 2010~2011 V-리그'는 오는 4일 오후 1시50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4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 V 리그에서 남자부(7개 팀)는 팀당 30경기씩 5라운드(105경기)를 치르고, 여자부(5개 팀)는 24경기씩 6라운드(60경기)를 진행한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때문에 개막이 한 달여 늦어지며 지난 시즌에 비해 남자부는 팀당 6경기가 줄었고 여자부는 4경기를 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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