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2 17:03 / 기사수정 2010.12.02 17:03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SK 와이번스가 일본 한신 타이거즈 출신 재일교포 투수 김대유(27, 일본명 가네무라 다이유)를 영입했다.
SK는 2일 "김대유가 2005년부터 올해까지 한신서 뛰다 소속팀으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고 이번에 SK 유니폼을 입게 됐다"고 밝혔다.
184cm, 88kg의 좋은 체격을 갖고 있는 오른손 정통파 투수인 이대유는 11월 하순 입단 테스트를 통해 합격 판정을 받고 5,000만원에 1년간 계약했다.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한신에서 방출된 김대유는 11월 하순 고지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 중이에 입단 테스트를 거쳐 합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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