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1 10:40 / 기사수정 2021.02.01 10: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류화영이 '러브씬넘버#'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XMBC 드라마 '러브씬넘버#' 제작발표회에서 류화영은 "재밌는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연출을 너무 잘하신다"라며 하이라이트 영상을 본 소감을 전했다.
류화영은 "반야와 내가 교집합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서른이라는 인생을 대본을 통해 예습을 해보고 싶었다. 서른의 인생은 이렇구나 라는 걸 알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섬세한 눈빛 연기가 관전 포인트다. 공들인 장면이 많았다. 20대 후반이지만 30대에 진입하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 내게는 아직 부족해 걱정했다. 감독님과 여러 대화를 많이 하며 다행히 멋진 감정이 많이 나왔다.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러브씬넘버#’는 4인 여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옴니버스형 8부작 드라마다. 23, 29, 35, 42세 주인공들에게 찾아온 인생 터닝 포인트 속에서 연애, 사랑, 가치관에 혼란을 겪는 복합적인 심리를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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