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25 22: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유진이 김순옥 작가의 대본관리가 철저하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유진이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김숙을 비롯해 전 출연진이 '펜트하우스2'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면서 유진에게 오윤희 역할의 생사여부를 물어봤다.
유진은 김숙이 "'펜트하우스1'에서 죽는 걸로 나왔는데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묻자 "죽을 수도, 살 수도 있다"고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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