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6 09:1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2019년 단독 콘서트 'ZERO'(제로)를 성황리에 마쳤다.
정세운은 지난 24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단독 콘서트 'ZERO'의 부산 공연을 성곡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월 서울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과 대만 타이베이에 이어 부산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팬들과 호흡했던 정세운은 'ZERO' 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샛별'로서 남다른 역량을 뽐냈다.
정세운은 'Just U'부터 'Feeling' 등 역대 타이틀곡 무대를 시작으로 '너와 나의 거리', '나의 바다', 'Toc, toC!', 'IRONY', 'White' 등 팬들이 평소 좋아하던 수록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콘서트를 가득 채웠다.
오직 단독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 역시 볼거리였다. 선우정아의 '구애'를 비롯해 KBS '불후의 명곡'에서 커버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은희의 '쌍뚜아 마미(San Toi Mamie)'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고, 댄스 메들리로는 아이유의 '삐삐',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EXO의 'LOVE SHOT' 무대를 잇따라 펼쳐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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