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6 18: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정준영이 KBS 사장님의 등장에 의심을 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KBS 앞에서 오프닝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새해 첫 녹화부터 오프닝 현장에 '동계 야생캠프'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여행부터 메인연출을 맡은 김성 PD는 현장에 KBS 사장님이 와 있다고 알려줬다. 양승동 사장은 멤버들과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