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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46세에도 변함 없는 슈퍼모델 출신 아우라 "편백나무 숲 힐링"

기사입력 2021.05.03 17:45 / 기사수정 2021.05.03 17:5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현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3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정말 좋아요. 양떼 숲 목장, 편백나무 숲. 힐링 그 자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에는 편백나무 숲을 찾아 힐링 중인 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슈퍼모델 출신다운 172cm의 시원시원한 키가 눈에 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열 살 딸과 다섯 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MBN '병아리 하이킥' 등에 출연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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