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2 15:09 / 기사수정 2018.07.02 22:5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마녀' 박훈정 감독이 100만 돌파에 대한 인사를 전했다.
2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27일 개봉한 '마녀'는 6일째 100만 관객에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박훈정 감독은 "따로 인터넷을 하지 않아 반응도 확인하지 못했다"라며 "날씨도 안 좋았는데 많이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서 "지난 주말 무대인사도 다녀왔는데 관심 있는 분들이 와주셔서 그런지 호응도 뜨거웠다. 감사하다"라며 "우리 영화는 다시 볼수록 새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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