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8 23: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류승수가 결혼 4년 차이지만 느낌은 총각 같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 류승수가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류승수는 "결혼 4년 차인데 주말부부라서 그런지 느낌으로는 아직 총각 같다"며 웃었다.
류승수의 아내는 현재 대구에 있다고. 김구라는 "대구가 주말하기에 좋은 곳이다. 대구는 너무 멀지 않아 한 2시간이면 간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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