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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주니어 "가장 용된 멤버? 은혁·예성"

기사입력 2018.01.22 23:1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3년차에 가장 용된 멤버를 꼽았다.

2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슈퍼주니어 예성, 신동, 은혁, 동해가 출연했다.

이날 동해는 가장 용된 멤버로 은혁을 꼽았다. 어이없어하던 은혁은 예성을 선정했다.

이에 예성은 "이 자리에 있는 네 명 중 동해 빼고는 모두 못생긴 라인이었다"며 "나는 재킷 사진에서 이제 센터 자리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과 은혁은 발끈하며 "본인이 비집고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슈퍼주니어 1집 활동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했다. 관객들은 은혁에게 손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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