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4 08:12 / 기사수정 2016.11.14 08: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먹방대세’ 문세윤의 육즙 충만한 아침상이 공개된다.
오는 15일 방송될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김정태, 문세윤, 김일중의 살림살이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이 가운데 개그맨 문세윤이 먹방대세다운 특별한 아침상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날 문세윤은 “살림 8년 차 김포의 로맨티스트”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자신의 살림내공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증명하듯 문세윤은 아침에 일어나 눈도 뜨지 못한 채, 아내를 위해 아이들의 아침밥상을 차리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문세윤은 아내와 아이들을 향한 사랑 못지않게 ‘고기’를 향한 통 큰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정육점집 아들답게 고기가 종류별로 그득그득 채워진 냉장고를 공개하더니, 아침 식사 메뉴로 고기반찬들을 줄지어 내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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