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5 14:31 / 기사수정 2015.04.15 16:38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그룹 지누션 '토토가'부터 '한번 더 말해줘'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밝혔다.
15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에서 그룹 지누션 새 앨범 발매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지누와 션 등이 참석해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누션의 션은 "지금 이순간을 11년동안 준비했던 것 같다. 지누는 후배들을 돌봐주면서 길을 걸었다면 저는 기부를 하면서 각자의 길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 '토토가' 무대서기 2달 전에도 현석이 형에게 앨범에 대해 물었다. 그렇게 계속 준비중이었는데 '무한도전' 무대에 서면서 현석이 형도 향수를 느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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