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9 14:36 / 기사수정 2015.03.19 14:3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파랑새의 집' 지병현PD가 드라마의 제작방향에 대해 얘기했다.
지PD는 19일 서울 여의도 인근 식당에서 열린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PD는 "기대 이상으로 시청률이 많이 나와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달 21일 첫 방송에서 24.4%(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한 '파랑새의 집'은 8회가 방송된 현재까지 20%대 중반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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