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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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강심장' 출연…물 오른 예능감으로 기대감 상승

기사입력 2012.11.13 04:49

이준학 기자


▲송지효 '강심장' ⓒ SBS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최근 '런닝맨'으로 물 오른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송지효가 '강심장'에 출연한다.

SBS '강심장' 관계자에 따르면 송지효는 최근 진행된 '강심장'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해 '런닝맨'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영웅재중과 함께 출연한 영화 '자칼이 온다' 촬영장에서 생긴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송지효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 등이 출연하는 SBS '런닝맨'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오는 15일 개봉하는 코미디영화 '자칼이 온다'에서 전설적인 킬러 봉민정 역을 맡아 '쌍화점'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도전한다.

송지효가 출연하는 '강심장'은 1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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