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2.25 01:33 / 기사수정 2026.02.25 01: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팬들과 하나 되어 K리그1 승격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슬로건 '12un for ONE'을 내세우며 구단의 역사와 함께해 온 '12번째 선수' 팬들과 원팀으로 뭉쳐 K리그1 승격을 향해 함께 달려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올해로 김도균 감독 체제 3년 차를 맞는 서울 이랜드는 평균 연령 24세의 젊고 역동적인 선수단을 앞세워 강한 체력과 기동력을 기반으로 주도하는 축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시즌 핵심 전력을 지켜낸 점도 고무적이다. 도움왕 에울레르(12골 11도움)를 비롯해 아이데일(10골 1도움), 가브리엘(9골 3도움) 등 검증된 외국인 공격 자원들이 모두 잔류했다. 지난 여름 이적 후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사우디 2부리그 득점왕 출신' 까리우스의 복귀 역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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