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7 22: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김민정이 주상욱의 청혼을 거절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 6회분에서는 유경(김민정 분)이 영조(주상욱 분)에게 청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영조와 하룻밤을 지새우며 영조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유경은 이날 반지를 주면서 청혼을 하는 영조를 매몰차게 대했다.
유경은 재벌 후계자였던 영조가 스스로 재벌 자리를 걷어찬 것을 들먹이며 영조에게 고약한 말들을 퍼부었다.
또 영조가 "내 힘으로 클 수 있다"며 애원하는데도 끄떡도 하지 않았고 오히려 뉴질랜드로 갈 테니 연락하지 말라고 이별을 통보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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