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3 09:47 / 기사수정 2021.06.23 09:4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간동거' 장기용과 이혜리의 화해 시그널이 포착됐다.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
지난 방송에서는 신우여(장기용 분)가 이담(이혜리)에게서 구슬을 빼냈지만, 담이가 여전히 우여에 대한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그런 가운데 엔딩에서 우여가 담이를 향한 사랑을 드디어 각성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특히 우여는 담이가 자신을 기억하고 있음을 아직 모르고 있는 상황. 둘이 모든 오해를 풀고 쌍방향 로맨스를 펼칠 수 있을지 오늘(23일) 방송에 관심이 쏠려있다.

그런 가운데 우여와 담이의 초밀착 아이컨택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우여와 담이는 교수실에 나란히 앉아있다. 한편 둘의 표정이 묘하게 달라져 눈길을 끈다. 앞서 남남인 것처럼 예의를 차리며 서로를 대했던 것과 달리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것.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