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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팬클럽, 청각장애인 위해 전격 기부…사랑의 달팽이에 123만원

기사입력 2020.02.06 09:05



방탄소년단 뷔의 선한 영향력이 눈길을 끈다.

최근 '사랑의 달팽이' 공식 sns에는 “비현실적인 잘생김이 묻어나는 외모 #시지_뷔 #방탄소년단뷔 자작곡 '풍경' 1주년을 기념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_nuna_V 에서 사랑의달팽이에 축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지속적인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태형 #KimTaehyung #BTS_V #taehyung #누나비”라는 글과 함께 인증서 사진을 게재했다.

메시지와 함께 업로드된 기부인증서에는 기부금액 123만원과 “귀하는 나눔의 숭고한 정신을 행동으로 실천하여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희망의 소리를 선물하였습니다”라는 감사 메시지가 담겨 있다.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를 지원하여 소리를 찾아주고, 소리를 듣게 된 아이들의 사회적응지원과 대중들의 인식개선교육을 수행하는 사회복지단체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의 새 역사를 썼다. 

2월 4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통산 164번째 1위를 차지하며 사상 최다 기록을 돌파했다.

빌보드는 “2월 8일자로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오랜 기록이 깨졌다”며 “방탄소년단이 164주 동안 1위를 차지하면서,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163주 동안의 1위 기록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기록은 “2월 1일자 빌보드 핫 100에서 57위로 데뷔한 신곡 ‘Black Swan’에 대한 프로모션뿐 만 아니라, 1월 26일 진행된 그래미 시상식에서 릴 나스 엑스(Lil Nas X)와 함께 출연한 ‘Old Town Road All-Stars’의 공연 또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일 컴백 트레일러 ‘Outro : Ego’를 공개하며 오는 2월 21일 발매할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사랑의 달팽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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