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9 07:34 / 기사수정 2019.01.09 07: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을 향한 윤균상의 로맨틱 직진이 시작됐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지난 8일, 더 뜨겁고 짜릿한 설렘을 유발하는 1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길오솔(김유정 분)에게 고백도 전에 차인 장선결(유균상)이 브레이크 없는 직진 로맨스를 예고했다. “연애 감정 없다고? 내가 만들어 줄게. 나한테 반하게 만든다, 반드시”라는 선결의 선전포고는 역대급 ‘숨멎’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은 최고조에 달했다. 그 가운데 공개된 11회 예고편에서는 길오솔의 마음을 훔치기 위한 선결의 로맨틱한 변화가 담겨있어 유쾌한 설렘을 자극한다.
여기에 선결의 집에 깜짝 등장한 최군의 모습도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차회장(안석환)을 찾아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의사를 보내셨냐”고 묻는 날 선 선결의 모습과 여유롭게 그를 마주하는 최군(송재림)의 대립이 긴장감을 유발한다. 본격 막 오른 선결, 오솔, 최군의 한 집 살이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선결과 차회장의 사진을 바라보는 최군의 눈빛 또한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유명 아나운서와의 연애 스캔들이 터진 선결. “잘된 일인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속상하냐”는 오솔의 독백이 복잡한 마음을 짐작게 한다. 특히, 차갑게 오솔을 지나치는 선결과 애써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오솔의 모습까지 공개돼 또 한 번 위기를 맞은 ‘솔결커플’의 로맨스에 궁금증을 증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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