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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롤모델 '힐송 영 앤 프리', 힐송 유나이티드와 6월 내한

기사입력 2018.04.17 10:10

힐송 유나이티드 X 힐송 영 앤 프리 합동 공연



[엑스포츠뉴스 김원기 기자] Mnet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 비와이가 롤모델로 꼽은 '힐송 영 앤 프리'가 6월, 한국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힐송 영 앤 프리와 힐송 유나이티드가 함께하는 투어로,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타이페이, 마닐라, 싱가폴로 이어갈 예정이다.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는 현대 기독교 음악의 가장 영향력 있는 밴드 중 하나다. 2016년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탑 크리스천 아티스트(Top Christian Artist)로 선정된 바 있으며, 노래 'Oceans (Where Feet May Fail)'는 유투브에서 1억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조엘 휴스턴(Joel Houston)이 이끌고 있는 힐송 유나이티드는 호주 힐송 교회 산하의 크리스천 밴드로 1998년에 결성, 지금까지 16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EVERYDAY(날마다)’, ’KING OF MAJESTY(주님은 아시네)’, ’GOD IS GREAT(위대한 하느님)’, ‘ONE WAY(주 발 앞에 나 엎드려)’, ‘MIGHTY TO SAVE(내 주는 구원의 주)’ 등 국내에서도 유명한 수 많은 예배곡을 창작했다.

힐송 영 앤 프리(Y&F)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을 만드는 차세대 밴드로, 지난 2012년에 데뷔했다. 사랑과 은혜, 자유에 바탕을 둔 신앙을 열정적으로 노래하며, 최근 지난 3월 'PEACE'를 발표했다.

지난해 할리우드 스타인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제일 좋아하는 곡으로 힐송 영 앤 프리의 '폴링 인투 유(Falling into you)'를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공연기획사 레즈락이 주관하는 힐송 유나이티드 X 힐송 영 앤 프리 내한 공연은 오는 6월 6일 오후 7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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