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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캐럿 다이아몬드의 절대미, 쇼파드 ‘퀸오브칼라하리’

기사입력 2017.12.07 17:08


[스타일엑스 김원기 기자] 11월 21일한국방문한쇼파드 ‘퀸오브칼라하리’ 컬렉션에 감탄사 연발

157년 전통의 스위스 시계 및 주얼리 명가 쇼파드(Chopard)의완벽한 컬러와 절대적인 순도를 지진 342 캐럿의 다이아몬드 ‘퀸 오브 칼라하리(The Queen of Kalahari)’가 한국을 방문, 국내 고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1월 21일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된‘퀸 오브 칼라하리 VIP 디너’ 행사에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쇼파드 만의 아주 특별한 주얼리‘퀸 오브 칼라하리’는아프리카 보츠와나의 카로웨광산에서 발견된 342 캐럿의 다이아몬드다.완벽한 컬러와 절대적인 순도를 지닌 퀸 오브 칼라하리는 쇼파드만의 예술적 기교를 만나며 가든 오브 칼라하리 컬렉션으로 재탄생했다.

가든 오브 칼라하리 컬렉션의 6개 제품은 20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 5개를 포함해 총 23개의 다이아몬드가 메인을 이룬다.다이아몬드 컷팅의 5가지 주요 컷인 쿠션 컷, 브릴리언트 컷, 하트 컷, 에메랄드 컷, 페어 컷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컬렉션으로 네 가지 다양한 형태로 착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쇼파드 디자인의 창의성과 기발함을 보여준다.


<사진제공: 우림FMG>

네크리스는 50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26캐럿의 하트 세이프, 25캐럿의 페어 세이프 다이아몬드 3개가 메인을 이루고 있다. 이 3개의 다이아몬드가 중심을 이루는 네크리스의 각 부분은 분리해서 이어링 혹은 브로치로 따로 착용할 수도 있다.

한편, 쇼파드 공동 대표인 캐롤라인 슈펠레가 참석해 직접 퀸 오브 칼라하리를 소개한 이날행사에서는 퀸 오브 칼라하리와 함께 하이주얼리 40여피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카로웨광산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 원석이 수천시간의 작업을 거쳐 가든 오브 칼라하리로 탄생하는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등이 진행됐으며, 행사장에는VIP 고객을 비롯해 배우 김성령씨가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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