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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병재 매니저, 공포 체험에 눈물 "매니저 안 하겠다"

기사입력 2019.08.18 00:11 / 기사수정 2019.08.18 00:1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코미디언 겸 작가 유병재와 그의 매니저가 공포 체험에 도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와 유병재 매니저가 공포 체험에 참가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병재와 유병재 매니저는 공포 체험을 위해 폐병원에 들어갔다. 앞서 유병재 매니저는 "지켜 줄 자신이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유병재 매니저는 공포 체험 도중 눈물 흘렸고, "솔직히 말하면 울면 봐줄 줄 알았다"라며 털어놨다.

또 유병재는 유병재 매니저에 대해 "사귀던 여자친구와 유령의 집에 갔는데 너무 무서워서 혼자 나왔다고 한다"라며 폭로했다.

특히 유병재 매니저는 "나 매니저 안 하겠다"라며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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