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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리턴즈' 할배들 "이서진 없으면 못다녀" 애정 듬뿍

기사입력 2018.07.13 22:3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김용건과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등 '꽃할배'들이 '짐꾼' 이서진을 칭찬했다.  

13일 방송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는 베를린을 떠나 프라하에 도착한 할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는 이서진은 숙소 열쇠를 받으러 잠시 자리를 떠났다. 그 사이 할배들은 이서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서진이 있기에 자신들이 다닐 수 있다며 이서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 

박근형과 이순재 등은 "이서진 없으면 못다닌다"며 이야기 했다. 백일섭이 "이서진이 밥도 했다"며 그의 남다른 능력에 감탄했다. 이에 김용건이 "서울가서 차를 하나 사줘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들은 "서진이가 고생한다"며 "미국에서 유학하고 온 후배를 하나 붙여야 한다", "서진이도 호강시켜야 한다"같은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그 사이 예약한 아파트 열쇠를 받으러 간 이서진은 자신이 예약한 방이 서로 다른 곳에 위치했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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