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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그레이까지"…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프로듀서진 윤곽

기사입력 2018.07.12 17:3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의 프로듀서진이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2일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측은 딥플로우와 넉살, 그레이와 비와이가 프로듀서로 합류했음을 알렸다. 앞서 공개된 스윙스와 기리보이에 이어 점차 프로듀서 군단 라인업이 확정되고 있는 것.

이번 시즌 라인업은 유독 '쇼미더머니' 기존 시즌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래퍼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우선 가장 먼저 출연 확정 소식이 전해진 저스트 뮤직 대표 스윙스는 시즌2에서 3위를 차지하며 '쇼미더머니'를 통해 주목받았던 래퍼.  그는 같은 소속사 기리보이와 나선다. '쇼미더머니3'를 통해 아쉬움을 밧뫘던 기리보이가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을 통해 명예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  

넉살 또한 '쇼미더머니6'에서 '넉엄마'라는 닉네임까지 획득하는 등 인기를 끌며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넉살은 VMC의 수장 딥플로우와 함께한다. 두 사람은 '작두'를 통해 탁월한 케미를 드러낸 바 있다. '고등래퍼' 시리즈의 멘토로 활약했던 딥플로우의 '쇼미더머니' 등장도 흥미롭다. 

비와이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다. 그와 '쇼미더머니5' 우승을 합작했던 그레이가 의기투합했다. 그레이는 '쇼미더머니5'에서 발표하는 곡마다 1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거뒀던만큼 그와 비와이의 재회는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한편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래퍼들의 랩 배틀 배팅 시스템의 등장 및 대규모 1차 예선과 현장지원 폐지, 총 상금 2억원으로 대폭 증가 등 다양한 변화를 예고했다. 오는 9월 첫 방송.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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