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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훈남정음' 황정음X남궁민, 두 번째 키스…이주연 등장

기사입력 2018.06.14 23:03 / 기사수정 2018.06.15 10:4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훈남정음' 황정음과 남궁민이 두 번째 키스를 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 14회에서는 유정음(황정음 분), 최준수(최태준)을 신경 쓰는 강훈남(남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훈남은 육룡(정문성)의 말을 떠올리며 "연애가 별건가? 날 좋아하게 만들면 되는 거지"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어 훈남을 찾아온 정음은 준수(최태준)의 방에서 훈남의 칼럼을 봤다고 밝혔다. 정음이 준수의 방에 드나든단 말에 훈남은 "내가 매달 보내줄 테니까 앞으로 그러진 마"라고 말했다.

훈남은 "같이 살면 그 친구 여자친구가 되게 싫어하겠다"라며 신경 썼지만, 훈남의 마음을 모르는 정음은 "걔 여자친구 없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소울(김광규)을 찾으러 낚시터에 간 정음과 훈남. 정음은 김소울을 발견했지만, 물 때문에 망설였다. 정음이 무서워하고 있을 때 훈남이 나타나 정음을 안았다. 훈남은 "나만 봐"라며 정음을 다시 안았고, 정음은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갤러리에 돌아온 정음과 훈남. 이내 양코치(오윤아)와 육룡이 키스를 하며 갤러리에 들어왔고, 훈남과 정음은 자리를 피해주다 서로를 마주보게 됐다. 훈남은 정음에게 입을 맞추었고,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했다. 훈남은 정음을 집에 데려다주며 설레는 인사를 했다.

그러나 다음 날 정음은 훈남의 갤러리를 찾아갔지만, 한 여자(이주연)가 있었다. 여자는 "예전에 오빠랑 같이 살던 여자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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