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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북미정상회담 생중계, '보너스컷' 최고의 1분…안현모 통역 호평

기사입력 2018.06.13 07:55 / 기사수정 2018.06.13 08:0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SBS에서 중계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 생중계 시청률이 공개됐다.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북미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 1부-6부 생중계 중 김성준 앵커의 진행으로 방송된 '평화를 그리다' 5부가 5.2%(수도권 기준)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SBS는 '평화를 그리다 5부'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출발 동선을 스케치하면서 북미정상회담의 비하인드를 분석한 '보너스컷'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티투어', '오이선', '김여정','오늘의 트럼프' 네 개의 키워드를 가지고 전문가들과 함께 분석한'보너스컷'은 8%의 최고의 1분을 끌어냈다.

이날 북미정상회담 생중계에서 최고의 화제는 신속하고 정확한 통역이었다. SBS는 동시통역전문가로 SBS 前 기자인 안현모 외신 캐스터를 기용해 싱가포르 현지 상황 동시 통역은 물론, CNN 등 외신 보도 내용을 실시간으로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금 미국은' 코너에서 前 미국 프로농구 선수 데니스 로드맨이 CNN과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는 장면을 가장 빠르게 전달해 화제선상에 올랐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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