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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결혼식+신혼집+아들 '최초공개'

기사입력 2018.06.12 00:16 / 기사수정 2018.06.12 14: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신영-강경준의 눈물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재합류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5월 결혼식을 한 뒤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MC들과 다른 출연자들은 드디어 정식 부부가 된 두 사람을 보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방송 최초로 장강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이 나왔다. 야외 결혼식을 한 두 사람은 주례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면서도 혼인서약서를 읽을 때는 눈물을 터트렸다. 장신영의 아들 정안이가 직접 반지증정을 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양가 허락 하에 결혼식을 하기 전부터 신혼집에서 함께 살았다고 전했다. 장신영과 아들 정안이가 먼저 들어갔는데 어차피 결혼하는 만큼 양가에서 허락을 해 주셨다고.

강경준은 장신영에게 다정한 것처럼 아들 정안이도 살뜰히 챙겼다. 가장 먼저 일어나 학교에 갈 정안이를 위해 간단한 아침식사를 직접 만들었다. 정안이와 스스럼없이 지내는 강경준이었다.

정안이가 학교에 가고 장강부부의 둘만의 시간이 시작됐다. 강경준은 양치를 하고 있는 장신영을 벽으로 밀치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장신영은 계란말이, 게살스프 등을 만들어 강경준과 식사를 했다. 밥상에서 경제권 회담이 열렸다. 장신영은 강경준에게 반반씩 관리하기, 장신영이 갖기, 강경준이 갖기로 세 가지 제안을 내놨다.

강경준은 첫 번째 반반씩 관리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자기가 나보다 많이 버니까"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웃음을 터트렸다. 강경준은 고민 없이 장신영에게 "네가 가져"라고 경제권을 넘겨 버렸다.

장신영은 슬쩍 비자금 얘기를 물었다. 강경준은 "없다. 차차 만들어야겠지"라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장강부부의 2세 계획도 언급됐다. 강경준은 딸을 원하고 있었다. 아들 정안이도 여동생을 바란다고. 강경준은 장신영에게 "매뉴얼이 있다더라"고 딸 욕심을 강하게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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