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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이시영, 독일 아우토반서 속도↑…"툼레이더 같다"

기사입력 2018.05.18 22:2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이 독일 아우토반에서 속도를 냈다.

18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7회에서는 베를린으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 중 유일하게 국제면허 소지자인 이시영은 "아우토반을 달리기 위해 차 렌트를 했다"라고 밝혔다. 다니엘은 아우토반에 대해 설명했다. 아우토반은 고속도로이며, 구간에 따라 속도 무제한인 곳도 있다고.

이시영은 김구라에게 "무서운 건 아니죠? 선배님 약간 겁 많으시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김구라는 "내 이미지를 네가 만드는 거야?"라고 말했고, 이시영은 "조수석에서 놀라시더라"라고 이유를 밝혔다. 김구라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의심이 많은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속도 무제한인 아우토반에 진입한 멤버들. 설민석은 이시영의 운전이 안정적이라고 말하며 "툼레이더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시영은 시속 200km까지 속도를 올렸다. 이시영은 경직된 김구라를 향해 "지금 무섭죠"라고 물었고, 설민석과 차은우도 무섭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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