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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비투비 서은광 "겁 많지만 '정글'에 꼭 가보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8.05.18 13:23 / 기사수정 2018.05.18 13:24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과 임현식이 '정글의 법칙' 출연 비화를 소개했다.

18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오만석과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과 임현식이 출연했다.

이날 DJ최화정은 임현식과 서은광에게 "처음 '정글의 법칙' 섭외가 왔을 때 어땠나"라고 물었다.

임현식은 "비투비 멤버들 중에 이미 '정글의 법칙'에 다녀온 친구들이 있다. 그런데 친구들이 다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서은광 역시 "세 명이 다녀왔는데, 다들 또 가고 싶다고 하더라. 그 이야기를 듣고 저희끼리 꼭 가보자고 이야기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DJ 최화정은 "서은광 씨는 겁도 많다고 들었는데 괜찮았나"고 물었다.

서은광은 그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저는 정말 겁이 많다"며 "그런데 살면서 그런 특이한 경험, 쉽게 해볼 수 없는 경험은 해보자는 주의다. 그래서 한 번은 가보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소개했다.

한편 오만석과 비투비 서은광, 임현식은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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