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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라스' 고두심부터 차은우까지, 수요일 예능 1위 굳건

기사입력 2018.05.17 07:1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라디오스타'가 수요일 예능 1위를 굳건히 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6.2%, 5.6%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0%, 5.7%)보다 각각 1.2%P 상승, 0.1%P 하락한 수치다.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KBS '추적 60분'은 5.1%, SBS '로맨스 패키지'는 2.4%, 2.9%로 집계됐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계인, 고두심,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했다.

이계인과 고두심은 서로의 남사친, 여사친으로 동반 출연했다. MBC 공채 탤런트 동기인 두 사람은 한때 같은 아파트 다른 층에 살았을 정도로 친하다. 오랜 우정만큼이나 티격태격하는 이계인과 고두심의 모습이 웃음을 줬다.

브라이언은 꽃집이나 체육관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며 본인의 적성에는 체육관이 잘 맞는다고 얘기했다. 코가 예민하며 사람을 향기로 기억한다고 했는데, 차은우는 "메이크업 스태프 사이에서 브라이언이 발냄새로 유명하다"고 폭로했다. 

차은우는 "고등학교 연습생 시절 딱 한 번 연애해봤다"며 "데뷔 후 대시 받은 것도 한 번이다. 거절했다기보다는 답을 안 했다"고 말했다. 이후 그 여자연예인을 마주친 적이 있었는데 "그냥 목인사만 했다"고 말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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