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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윤시윤·진세연 양측 "열애설 사실무근, 사적 만남 없었다"

기사입력 2018.05.16 13:37 / 기사수정 2018.05.16 13:4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윤시윤과 진세연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이들의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16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사적으로도 따로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같은 날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이 워낙 친하게 지냈었고, 종영 인터뷰에서도 서로에 대해 칭찬을 전한 것이 열애설 해프닝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스포츠경향은 윤시윤과 진세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촬영장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캐스팅 과정에서 진세연이 윤시윤을 추천했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이들은 지난 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 함께 출연했고, 남다른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호평과 사랑을 받아왔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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