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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과감한 힐댄스"…효린이 보여줄 압도적 퍼포먼스

기사입력 2018.04.23 14:2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가수 효린이 '힐댄스'를 앞세워 돌아온다. 

23일 효린의 'SET UP TIME'의 두 번째 싱글 '달리(Dally)'가 공개된다. 지난 2월 공개한 '내일 할 일'에 이어 2개월 여만에 신보를 선보이는 것. 

'달리'는 '대세' 프로듀서 중 한 명인 그레이와의 협업을 통해 효린만의 개성을 더욱 더 강화했다. 그레이는 이번 '달리'에 피처링으로도 참여했다. 

특히 이번 신곡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단연 하이힐을 이용한 힐댄스다. 힐댄스는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걸리시 댄스 장르.

효린의 '달리' 힐댄스는 크리스 브라운, N.E.R.D 등과 함께 작업했던 미국 안무가 알리야와 만나 탄생했다. 앞서 공개한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그는 효린에게 단순히 춤을 추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마인드 컨트롤을 요구하는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엉덩이 부분을 강조한 의상과 안무 등을 통해 파워풀하면서 흡입력있는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앞서 '내일 할 일'을 통해 효린은 풍부한 감성과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이번엔 그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능력을 보여줄 차례다. 최근 가요계에 이러한 파워풀한 섹시 무대는 자주 볼 수 없었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효린의 신곡 '달리'는 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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