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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해' 이유영 "스태프들에게 팀복 선물, 아무도 안입더라" 웃음 (인터뷰)

기사입력 2018.04.16 09:53 / 기사수정 2018.04.16 10:5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유영이 '나를 기억해' 스태프들에게 팀복을 선물했었던 사연을 얘기했다.

이유영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나를 기억해'(감독 이한욱) 인터뷰에서 영화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유영은 '나를 기억해' 촬영 당시 스태프들에게 겨울용 파카를 선물한 바 있다.

이에 이유영은 "팀복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웃으면서 "영화 제목을 파카에 적어서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면 아무도 안 입는다고 하시더라. 그런데도 끝까지 적어서 드렸다. 하지만 지금은 저도 안 입고 있다"며 웃었다.

또 "저는 같은 영화를 찍었다는 의미로 뜻 있는 선물을 해드리고 싶었다. 아마 촬영할 때 잠깐은 따뜻하셨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와 전직 형사가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4월 19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오아시스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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