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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호텔' 성시경, 김새론 母 나이 듣고 멘붕 "아버지라 불러"

기사입력 2018.03.13 23:0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배우 김새론의 부모 나이를 듣고 당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올리브' 달팽이 호텔' 6회에서는 김새론, 장영남, 선우정아, 클라이밍 세계 챔피언 김자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장영남은 김새론에 대해 "부모님이 굉장히 젊으시다. 어머니가 친구같이 보일 정도"라고 말했다.

이때 김새론 어머니의 나이를 들은 성시경은 당황하며 "아빠가 밥 해줄게"라고 밝혔다. 김민정도 "이제 아버지라 부르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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