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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부터 윤아까지"...'지만갑'으로 하나 된 여배우들

기사입력 2018.03.13 16:21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배우 엄지원이 동료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 

13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시사회에 참석한 뒤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지원을 비롯해 영화의 주인공인 손예진, 그리고 윤아, 공효진, 송윤아, 오윤아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이 웃음을 유발한다. 

엄지원은 사진과 함께 "지난밤. 예진영화 시사회. 이 영화를 보고 나면 누구나 사랑이 하고 싶어질 거 같다. 사랑을 하고 있다면, 사랑을 하고 싶다면, 혹은 당신 곁의 그 사람에게 무뎌졌다면..: 이 영화를 보면 좋겠습니다. 보석같은 눈을 가진 예진이의 또 한번의 선택. 지금 만나러 갑니다.#3월14일만나요"라며 영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 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소지섭) 앞에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엄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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