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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신인' 스트레이 키즈, 3천석 규모 데뷔 쇼케이스 전석 매진

기사입력 2018.03.13 14:3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신예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3000석 규모의 데뷔 쇼케이스를 전석 매진시켰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Stray Kids UNVEIL [Op. 01 : I am NOT]'이라는 타이틀로 데뷔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8일 인터파크에서 실시한 티켓 예매를 통해 3000석 규모의 공연장을 모두 매진시키며 2018년 가요계 최고 기대주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지난해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기대감을 불러모았고 올 1월 프리 데뷔 앨범 '믹스테이프(Mixtape)'로 국내외 팬들에게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스트레이 키즈의 본격 출발을 알리는 무대.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첫 쇼케이스를 통해 신인다운 패기, 역동적 에너지 가득한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쇼케이스 타이틀로는 베일을 벗는다는 뜻의 'UNVEIL'과 작품 앞에 번호를 매길 때 쓰는 'Op.(opus)'를 사용해 스트레이 키즈가 직접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곡과 퍼포먼스를 세상에 처음 선보인다는 의미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미니 앨범 '아이 엠 낫'은 26일 오프라인 발매되며 CD 한정판 수록곡 'MIXTAPE#1' 이외의 음원은 같은 날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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