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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1시간만 인정"…이동욱♥수지, 빠른 인정에 쏟아지는 축하

기사입력 2018.03.09 09:20 / 기사수정 2018.03.09 09:48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이동욱과 수지가 열애중이다. 

9일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과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동욱과 수지의 열애설이 보도된 지 1시간 만의 인정이었다. 최초 보도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청담동 일대에서 지인을 대동한 채 조심스럽게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고.

추운 날씨가 풀려가면서 수많은 스타들의 열애설이 잇따라 보도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전현무-한혜진 커플을 시작으로 이시언-서지승, 하현우-허영지, 신소율-김지철, 그리고 박신혜-최태준까지. 스타의 연애로 봄이 왔음을 깨닫고 있는 상황. 

공개 열애 과정을 보면 스타들의 인정이 점점 빨라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열애설이 나도 일단 부인을 하던 예전과 달리, 좋은 감정을 굳이 숨기지 않는 것. 

최근 열애를 인정한 전현무의 경우 열애설 당일 '나혼자 산다' 녹화에서 "숨기고 만나는 게 큰 스트레스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어딜 가든 많은 이의 눈길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스타기에, 숨기고 사랑을 이어가는 게 더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예전처럼 미혼스타의 연애가 큰 흠이 되지 않는다. 대중도 서서히 스타 역시 사람이고, 연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스타의 팬이 연애 상대에게 악플을 쏟아내는 양상을 사라지고 있으며, 둘의 사랑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져가고 있다.

수지와 이동욱 역시 연애를 인정한 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이 많은 사람의 축복에 힘입어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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