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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88라인' 절친 지드래곤X태양, 입대도 연이어 한다

기사입력 2018.02.15 13:13 / 기사수정 2018.02.15 13: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에 이어 태양 역시 현역으로 입대한다.

지난 14일 지드래곤의 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오는 27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별다른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계획이다.

이어서 15일 같은 그룹 멤버이자 88년생 동갑내기 절친인 태양 역시 입대 소식을 알렸다. 그는 오는 3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지난 2006년 데뷔 이후 공백기 없이 달려온 지드래곤과 태양은 군복무로 잠시 연예계를 떠나게 됐다. 이외에도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탑 등 그룹의 절반 이상의 멤버들이 군 복무를 하게되면서 완전체 활동 역시 당분간 보기 힘들어졌다.

또 '형 라인'들의 입대로 '막내 라인'인 대성, 승리 역시 군복무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 대성 역시 올해 군입대가 유력하다.

특히 지드래곤의 경우 입영연기 꼼수 논란에 대해 곧바로 현역 입대 소식을 알리며 구설수를 돌파했다. 태양의 경우 군입대를 앞두고 최근 민효린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신랑이 됐다. 그러나 두달여 후 현역입대를 하게됐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데뷔, 활동에 이어 입대 시기마저 맞추며 남다른 절친 행보를 보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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