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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AOA 민아, '추리의 여왕2' 합류…철부지 경찰 '완벽 변신'

기사입력 2018.02.14 08:54 / 기사수정 2018.02.14 08:57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가수 겸 배우 권민아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흑기사’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방송 되는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최강희 분)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권상우)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극 중 권민아는 신 서장(김종수)의 딸 신나라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권민아가 연기하는 신나라는 중앙 경찰서 순경이자 서장의 딸로 신상과 명품을 사랑하는 철부지 경찰이다. 단지 서장의 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상사와 동료들의 케어를 한 몸에 받는 인물.

권민아는 지난 2013년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부탁해요 엄마’ ‘모던파머’ ‘꽃할배 수사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맡은 캐릭터를 충실히 소화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 종영한 드라마 ‘병원선’에서는 안정적인 연기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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