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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평창올림픽 시청률 또 1위…최민정 결승전 최고 '21.9%' 기록

기사입력 2018.02.14 08:26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SBS가 ‘동계올림픽 명콤비’들인 배기완X전이경 ‘완전콤비’, 배성재X제갈성렬 ‘배갈콤비’의 사이다 해설에 힘입어 3일 연속 올림픽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SBS는 지난 13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1500m 경기 등을 생중계했다. 방송 3사가 동시 중계에 나선 가운데 SBS는 12.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해 KBS2(11.2%), MBC(8.2%)를 제치고 압도적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2049(20~49세) 시청률 역시 4.4%로 KBS2(3.3%), MBC(2.1%)를 일찌감치 따돌렸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전에서 최민정 선수의 결승선 통과 순간이었다. 기록은 2위 은메달이었지만, 심판진 판정에 의해 실격처리 됐다. 이에 4위였던 킴 부탱이 동메달을 차지하게 됐다.

배기완X전이경 ‘완전콤비’는 “잘 싸웠다”는 격려를 잊지 않았다. 이 순간은 분당 최고 21.9%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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