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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양세형, 기상 시간 못 지킨 전인권 타박 '웃음'

기사입력 2018.01.14 19:0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집사부일체' 전인권이 기상시간을 지키지 못했다.

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벽 4시에 일어난 제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벽 4시. 기상시간은 꼭 지킨다고 단언했던 전인권. 제자들의 방에 알람이 울렸지만, 전인권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승기에게 답이 없자 다른 제자들은 1시간 후로 다시 알람을 맞추었다.

그러나 5시에도 전인권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승기는 조심스럽게 전인권을 깨웠지만, 소용없었다. 이승기는 "집사부일체가 아니고 침사부일체다"라고 밝혔다. 전인권 방으로 온 양세형은 "9시간째 주무시고 계신 거다. 저희 이제 잠도 안 와요"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전인권은 이승기가 깨워서 6시 반에 일어났고, 무척 민망해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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