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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송은이 "더블V '3도', 김숙 50대 될 때 터질 것"

기사입력 2018.01.14 10:35 / 기사수정 2018.01.14 10:5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송은이가 김숙과 결성한 듀엣 더블V의 신곡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송은이는 "더블V가 성공적으로 데뷔했다"고 웃었다.

이를 들은 김숙은 "보통 트로트가 뜨기까지 5년 정도 기다린다더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이 노래가 뜨기까지 7년을 본다. 김숙씨가 50대 될때 빵 터질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은이와 김숙은 신곡 '3도'를 라이브로 선보였고, 김생민은 "그만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은이가 "저희가 같이 노래방에 간 것이 15년도 넘지 않았냐"고 하자 김생민은 "맞다. 노래방에 가면 '거위의 꿈'같은 노래를 부른다. 이런 노래는 교훈이 있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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