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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의문의 일승' 시청률 7.5%…월화극 새로운 1위

기사입력 2017.12.06 07:00 / 기사수정 2017.12.06 07:1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스'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의문의 일승'은 6.6%, 7.5%(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9%, 7.6%)보다 각각 0.3%, 0.1%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삼(윤균상 분)이 오일승의 휴대폰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종삼은 이광호(전국환)에게 천억을 찾아주는 조건으로 위기를 면했다. 김종삼은 오일승의 휴대폰을 손에 넣었고, 불법으로 해킹해 잠금 설정을 풀었다.

강철기(장현성)는 김종삼이 오일승의 휴대폰을 찾았다는 사실을 알았고, "나보다 낫네"라며 기뻐했다.

특히 불법 해킹 업자는 "어플 깔려있더라. 완전 도청 기본이고 어디 있는지 위치 추적도 돼. 카메라도 껐다 켰다 할 수 있고. 키 큰 새끼 딱 질색이거든. 그냥 내버려뒀어"라며 김종삼이 가진 휴대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투깝스'는 6.3%와 7.3%, KBS 2TV '저글러스'는 7.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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