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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꽃청춘' 위너가 그린 청춘들의 '자유'

기사입력 2017.11.15 00:39 / 기사수정 2017.11.15 00:5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꽃청춘' 위너가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자유를 꿈꾸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2회에서는 쿼카와 셀카를 찍은 강승윤, 송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는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기로 했다. 김진우의 염원이기도 했다. 과거 촬영차 해외에 나간 위너는 멤버 모두 스카이다이빙을 할 수 있단 말에 무척 들떴다. 하지만 관계자는 복불복이라며 2명만 기회를 주었고, 김진우는 "바로 한국에 가고 싶었다"고 할 정도로 크게 실망했다.

하지만 '꽃청춘'에서도 비용 문제 때문에 선뜻 스카이다이빙을 하겠다고 말하긴 어려운 상황. 이에 동생들이 나섰다. 동생들은 스카이다이빙에 과감한 투자를 하기로 했다. 먼저 이승훈과 김진우가 경비행기에 탔다. 여유로운 척했지만, 극심한 긴장 상태. 다음은 송민호, 강승윤이 나섰다.

두려움은 뒤로한 채 위너는 스카이다이빙을 즐겼다. 자유낙하도, 낙하산도 멤버들의 얼굴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바쁜 스케줄도, 복잡한 고민도 모두 떨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진우는 "그냥 되게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멤버들도 "너무 좋았다"라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위너는 탁구, 배구를 하며 심상치 않은 운동 실력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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