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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창궐' 합류…故 김주혁 빈자리 채운다

기사입력 2017.11.14 08:58 / 기사수정 2017.11.14 12:5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태우가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에 합류한다.

14일 '창궐'의 투자·배급을 맡고 있는 NEW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태우 씨가 '창궐'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창궐'에서 이청(현빈 분)의 형이자 이조(김의성)의 아들인 세자 이영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앞서 이 역할은 김성훈 감독과 '공조'를 함께 한 인연으로 특별출연을 결정한 故 김주혁이 1회 차 촬영을 마친 상황이었다. 하지만 김주혁이 지난 달 30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논의 끝에 김태우가 새롭게 함께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밤에만 활동하는 야귀(夜鬼)의 창궐을 막고, 조선을 구하기 위한 이청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창궐'은 지난 9월 크랭크인해 촬영을 진행 중이다. 현빈과 장동건, 조우진, 김의성, 정만식, 서지혜, 이선빈, 조달환 등이 출연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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