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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 성추행 누명 벗었다…변호사 홀로서기

기사입력 2017.11.13 22:2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누명을 벗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11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이 성추행혐의를 부인했다.

이날 명함을 돌리던 마이듬은 손미영(김재화), 구석찬(윤경호)을 만났다. 어떻게 지냈냐고 묻는 두 사람에게 마이듬은 "로펌 고르고 있다"라며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 이를 들켰고, 속이 상한 마이듬은 그날 저녁 혼자 술을 마셨다.

여진욱은 "대리기사 허벅지를 쓰다듬고, 귀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었다고 쓰여있다"라고 놀랐다. 하지만 마이듬은 "난 아니니까 불기소 처분해라"라고 했고, 여진욱은 "마 검사님 입장을 증명할 증거가 없다"라고 밝혔다.

마이듬은 대질심문을 원했다. 피해자는 "운전석이 '지잉'하고 내려갔다"라고 했지만, 마이듬의 차는 수동이었다. 대리기사가 지갑 훔치려다 걸려서 성추행으로 신고한 것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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