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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아줌마 다 됐다"라는 김민규 말에 '충격'

기사입력 2017.11.13 21:5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이번생은 처음이라' 정소민이 아줌마라는 이야기에 충격에 빠졌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 11화에서는 윤지호(정소민 분)이 단단히 삐졌다.

이날 윤지호는 연복남(김민규)를 앞에 두고 "자기가 무슨 원빈이냐. 얼마면 되냐가 뭐냐"라며 발끈 했다. 남편이 왜 남편인줄 아느냐. 남의 편이라서 남편인거다"라며 남세희(이민기)의 험담을 늘어놓았다.

이어 윤지호는 "옛말에 비빔그릇은 딸 씻기고, 다른건 며느리 시킨다고 했다. 딸같은 며느리? 그러면 왜 며느리를 들이냐. 수양딸을 삼지"라며 말을 속사포처럼 쏟아냈다.
 
그러자 연복남은 "지금 내가 아는 사람이랑 굉장히 닮았다. 우리 옆집 아줌마. 그 아줌마 맨날 딱 이런 표정으로 남편 욕한다. 처음 올 때는 풋풋 했는데.. 누나한테 옆집 아줌마 얼굴을 볼 줄이야. 난 결혼 안해야겠다"라며 혀를 찼고, 윤지호는 충격에 빠졌다.

enter@xportsnews.com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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