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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EXID 하니 "힘들었던 과거+1위 영상 보면 눈물 나"

기사입력 2017.11.13 13:10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언니네 라디오' EXID 하니가 눈물이 많아졌음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걸그룹 EXID(LE, 정화, 하니, 혜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EXID 멤버들은 각국의 팬분들을 언급하면서 "팬분들이 저희들이 이야기에 관심이 많으시다. 그래서 팬미팅 마지막엔 팬분들이 저희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어서 이벤트를 해주신다. 볼 때 마다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하니는 "저희 팀에서 솔지 언니랑 LE 언니가 눈물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제가 요즘 역전했다. 팬분들께서 영상편집을 해주신 것을 보면 옛날에 힘들었을 때 영상, 1위를 하고 우리끼리 울던 영상이 나오는데 그런 영상을 보면 뭉클하고 찡하더라"고 덧붙였다.  

EXID는 지난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풀 문'(Full Moon)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덜덜덜'은 긴장해서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몸이 떨리는 모습을 형상한 것으로 거짓말하는 남자에게 떨지 말고 확실히 말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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