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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측 "'제5열' 원신연 감독 하차, 차기 감독 정해진 바 없다"

기사입력 2017.11.13 10:48 / 기사수정 2017.11.13 11:1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기로 했던 영화 '제5열'에서 하차했다.

13일 '제5열'의 투자·배급을 맡고 있는 쇼박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원신연 감독이 하차한 것이 맞다. 차기 감독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

'제5열'은 미스터리한 사건에 얽힌 군 수사관이 거대한 음모와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액션 스릴러 작품으로 송강호, 류승룡, 정우의 출연이 알려진 바 있다.

또 '세븐데이즈', '용의자', '살인자의 기억법'의 연출을 맡았던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아왔다.

쇼박스 측은 "재정비를 통해 관객들에게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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